"상상만 하던 조합" 차은우♥고윤정, 드디어 만났다…믿고 보는 비주얼 케미

이소정 2025. 5. 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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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과 차은우가 함께한 새로운 패션 캠페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은 두 배우가 함께한 첫 광고 영상으로, 공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15초, 30초 버전으로 공개됐으며, 이후 TV 광고와 스트리밍 플랫폼, 거리 옥외 광고, 지하철 역사, 항공사 기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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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배우 고윤정과 차은우가 함께한 새로운 패션 캠페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은 두 배우가 함께한 첫 광고 영상으로, 공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국내 광고계에서 세련된 감성과 섬세한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유광굉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두 배우의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광고는 '이름'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고 메시지를 전하는 데 집중한다. 고윤정과 차은우는 각각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상대의 이름을 부르며, 막연했던 감정이 특별한 존재로 또렷해지는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두 사람이 조용히 시선을 마주하는 장면은 다양한 해석과 감정을 자아내며 여운을 남긴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영상은 프렌치 무드 특유의 담백한 톤과 여백, 그리고 미감을 살리기 위해 16mm 필름 카메라로 촬영됐다. 디지털 영상과는 또 다른 질감과 감도로 서정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며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고윤정과 차은우는 클래식한 로고 아이템을 비롯해 데님, 크로셰, 니트, 블라우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영상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이번 캠페인 영상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15초, 30초 버전으로 공개됐으며, 이후 TV 광고와 스트리밍 플랫폼, 거리 옥외 광고, 지하철 역사, 항공사 기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해당 콘텐츠를 접한 팬들은 "상상만 하던 조합인데 현실이 됐다", "영화나 드라마도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믿고 보는 비주얼",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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