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엔 샌프란시스코로 미술 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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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가 올여름 '문화 도시'로 바뀐다.
13일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예술의전당(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는 '벌룬 뮤지엄 – 이모션 에어' 전시가 9월 7일까지 열린다.
철사 추상 조형의 대가 루스 아사와(1926~2013)의 사후 첫 회고전도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4월부터 열리고 있다.
9월에는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파크 내부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미술관에서 '만화의 예술' 전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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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가 올여름 '문화 도시'로 바뀐다.
13일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예술의전당(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는 ‘벌룬 뮤지엄 – 이모션 에어’ 전시가 9월 7일까지 열린다. '공기'를 매개로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형 전시로 2023년 영국 런던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철사 추상 조형의 대가 루스 아사와(1926~2013)의 사후 첫 회고전도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4월부터 열리고 있다. 아사와의 작품 300여 가지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다.
9월에는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파크 내부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미술관에서 ‘만화의 예술’ 전시가 예정돼 있다. 1970년대부터 현대까지 세계를 풍미한 만화가들의 원화 700여 점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전시로 일본 외부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한호 기자 ha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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