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분기 인구 1,980명 순유출
서승신 2025. 5. 13. 19:37
[KBS 전주]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북은 지난 1분기에 다른 시도로 전출한 사람이 다른 시도에서 전입한 사람보다 1,980명 많았습니다.
특히, 20살에서 29살 사이 순유출이 1,992명에 달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시 순유출이 2,68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군산시 646명, 정읍시 288명 등 순이었습니다.
반면, 김제시는 814명, 완주군은 660명, 진안군은 169명 순유입됐습니다.
서승신 기자 (sss485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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