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남] 경상남도,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예타 통과 건의 외
[KBS 창원]경상남도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경상남도는 부산시·울산시 관계자와 함께 어제(12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현재 진행 중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오는 6월쯤 결과 발표가 예상됩니다.
경남 1분기 아파트 매매 8,400건…최근 3년 새 최다
올해 1분기 경남지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최근 3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올 1분기 경남지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8천4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0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5월 1주차 경남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3% 하락하는 등 2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경남 선수단 336명 참가
'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늘(13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을 합쳐 역대 최대 규모인 4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경남선수단은 육상과 수영 등 14개 종목에 336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입니다.
창원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사전 조정 결렬’
창원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을 위한 사전 교섭이 결렬돼, 노조가 노동쟁의 정식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보름 동안 조정 기간을 가진 뒤, 경남노동위원에서 조정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창원시와 서울·인천 등 10개 지자체와 버스 노조는 정기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반영하는 것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촌 빈집털이’ 금품 수천만 원 훔친 40대 구속
합천경찰서는 농번기에 농촌의 빈집에서 수천만 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초부터 약 두 달동안 합천과 산청·고성의 농가에 몰래 들어가 12차례에 걸쳐 7천2백만 원어치 귀금속과 현금 430만 원을 훔쳐, 금은방 등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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