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 "4차전과 전술적으로 크게 바뀌지 않아...초반부터 스피드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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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에 빠진 뒤 4차전에서 승리를 거둬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잃을 게 없다며 경기 초반부터 사력을 다할 것을 예고했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전희철 감독은 "(4차전과) 전술적으로 크게 바뀌는 건 없다"며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농구를 4차전에서 되찾았다. 변칙보다 우리가 잘하는대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잃을게 없다. 쫓기는 건 LG일 것"이라면서 "4차전에서 우리가 반등해 상대는 짜증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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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잠실, 금윤호 기자) 3연패에 빠진 뒤 4차전에서 승리를 거둬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잃을 게 없다며 경기 초반부터 사력을 다할 것을 예고했다.
SK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창원 LG와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5차전을 치른다.
앞서 SK는 1~3차전을 내준 뒤 원정에서 4차전 대승을 거두면서 일단 승부를 안방에서 열리는 5차전으로 끌고 왔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전희철 감독은 "(4차전과) 전술적으로 크게 바뀌는 건 없다"며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농구를 4차전에서 되찾았다. 변칙보다 우리가 잘하는대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감독은 "오늘 양 팀이 강하게 맞붙을 것으로 본다"면서 "선수들에게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말고 냉정하게 해줄 플레이해줄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잃을게 없다. 쫓기는 건 LG일 것"이라면서 "4차전에서 우리가 반등해 상대는 짜증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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