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이 들어옵니다”…국민의힘 당사에 뜬 ‘우파 연예인’? [지금뉴스]

신선민 2025. 5. 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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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씨와 개그맨 이혁재씨 등 연예인 10명이 오늘(13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6월 3일 대선 승리를 위해 김문수 후보님과 전국 유세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배우 최준용·노현희씨, 개그맨 신동수·김한배씨가 참석했고,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서명옥·임이자 의원이 함께 했습니다.

김흥국씨는 "어느 스님이 김문수 후보의 관상이 대통령 될 관상이라고 했다"고도 말했는데요.

연예인들의 지지 선언,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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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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