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9인 체제…이정현 · 김기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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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대선 캠프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았던 이정현 전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당 선대위는 이 전 의원 등을 포함한 선대위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김문수 후보를 향해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를 촉구했던 5선 김기현 의원도 공동선대위원장에 추가 임명됐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이 전 의원과 김 의원을 포함해 주호영·권성동·나경원·안철수·김용태·황우여·양향자 등 9인 체제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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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대선 캠프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았던 이정현 전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당 선대위는 이 전 의원 등을 포함한 선대위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선대위는 "이정현 위원장은 당초 평 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우리 당의 열세 지역 호남에서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두며 당 대표까지 역임한 당의 소중한 자산임을 감안해 여러 차례 설득한 끝에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를 향해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를 촉구했던 5선 김기현 의원도 공동선대위원장에 추가 임명됐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이 전 의원과 김 의원을 포함해 주호영·권성동·나경원·안철수·김용태·황우여·양향자 등 9인 체제로 구성됐습니다.
홍준표 후보 캠프에서 대변인을 맡았던 이성배 전 아나운서는 곽규택 의원과 함께 대변인으로 추가 임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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