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이틀 만에 전국 식당서 상습절도한 30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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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식당 스무 곳에서 현금 천8백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한 달 동안 수도권과 충남, 경북 등을 돌며 식당 20곳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과거에 절도 범죄로 수감됐다가 지난달 1일 출소한 뒤, 이틀 만에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식당 대부분이 창문 등을 잠그지 않은 점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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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식당 스무 곳에서 현금 천8백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한 달 동안 수도권과 충남, 경북 등을 돌며 식당 20곳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과거에 절도 범죄로 수감됐다가 지난달 1일 출소한 뒤, 이틀 만에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식당 대부분이 창문 등을 잠그지 않은 점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과 CCTV를 분석해 A 씨를 경기 남양주에 있는 모텔에서 검거하고, 지난 4일 구속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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