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곽민선 "선수 향한 모욕・명예훼손 선 넘어…덕분에 부자 돼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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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송민규(전북 현대)와 결혼하는 곽민선 스포츠 아나운서가 모욕적 콘텐츠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그런데 자극적인 콘텐츠에 집착한 나머지 선수에 대한 허위, 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선까지 넘으면 지켜볼 수만은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곽민선은 7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민규와 올 겨울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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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축구선수 송민규(전북 현대)와 결혼하는 곽민선 스포츠 아나운서가 모욕적 콘텐츠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곽민선은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려 "영상 클립 쉽게 소비하기 때문에 우리는 잘 모르지만 축구 중계 화면 무단 사용하는 채널들, 매달 수천만원씩 벌며 너무 자연스럽게 또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자극적인 콘텐츠에 집착한 나머지 선수에 대한 허위, 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선까지 넘으면 지켜볼 수만은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도 덕분에 부자 되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곽민선은 7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민규와 올 겨울 결혼할 예정이다.
송민규는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시즌 1호 골을 터뜨린 뒤 한쪽 무릎을 꿇고 무언가를 건네는 듯한 세리머니를 했다.
그는 경기 후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세리머니였다. 겨울에 결혼식을 올린다"며 "민선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힘들었을 텐데 오늘 골로 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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