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없이 못 본다…최동석, 이틀만 만나는 子와 애끓는 부자 관계
정다연 2025. 5. 13. 17:55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아들과 깊은 애정을 나눴다.
최동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진 저장해서 이모티콘으로 쓰는 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아들과 문자 메시지를 나눈 모습. 최동석과 아들은 서로를 향한 사랑 표현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아들은 거울 속 최동석을 자신의 새로운 이모티콘이라고 소개하며 '동석티콘'이라는 애칭까지 붙여 애틋함을 자아냈다.
최동석은 2009년 같은 KBS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두 사람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이고 최동석은 현재 '면접교섭권'을 통해서만 일주일에 이틀 동안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통상 일주일에 1번으로 정해져 있는 면접교섭권은 합의나 가정법원의 결정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최동석과 박지윤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흙탕물 싸움도 벌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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