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유망 아이템'은 소상공인공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업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은 대부분 1~2월에 모집을 시작한다.
정부지원 사업은 K스타트업(K-Startup) 창업지원 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은 지역의 자원·문화적 특성과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지원한다.
예비창업자는 예비창업자 패키지,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등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기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개인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금
창업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은 대부분 1~2월에 모집을 시작한다. 공고가 뜨면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 사업을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정부지원 사업은 K스타트업(K-Startup) 창업지원 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은 지역의 자원·문화적 특성과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지원한다. 올해는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210개 사, 협업 24개 팀을 지원했으며 개인은 최대 4000만원, 협업은 최대 7000만원을 지원했다.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등 최대 9억원의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창업자는 예비창업자 패키지,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등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예비창업자 패키지는 5000만원가량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 등록이나 법인 설립 등기를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가 대상이다.
신사업 아이디어나 유망 아이템으로 창업하려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이 적합하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소상공인을 선발하며 창업 교육·실습은 물론 최대 4000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프집서 가볍게 마른안주만 시켰다가…직장인들 '당혹'
- "이런 남자는 딱 질색"…돌싱녀들 '기피 1순위' 봤더니
- "실명까지 갈지도"…영국·프랑스에서 물놀이 했다가 '공포'
- 3만7000원이던 주식이 지금은…백종원 믿은 개미들 '비명'
- 가게 차린 30대 사장님 97%가 망했다…제주에 무슨 일이
- "이재명·김문수·이준석 중 누구?"…홍준표에게 물었더니 [정치 인사이드]
- "뱀파이어냐" 깜짝…'93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화제'
- [속보] 한덕수, 오후 3시30분 긴급 기자회견
- "이런 남자는 딱 질색"…돌싱녀들 '기피 1순위' 봤더니
- 믿었던 '국민통장'의 몰락…2년 만에 1000만개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