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이수근…연예인 매니저 사칭 사기 기승
김혜주 2025. 5. 13. 17:53
최근 연예인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이수근을 앞세운 사기가 확인됐습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오늘(13일) 이수근의 매니저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소속사는 최근 이수근 매니저 사칭자가 위조 명함까지 사용해 울산 지역의 여러 식당에 400만 원 상당의 고가의 와인을 예약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는 이어 "이른바 '연예인 사칭 노쇼' 방식으로 해당 업계에 실질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불법 행위"라며 "사칭과 사기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가수 남진과 송가인 등의 매니저를 사칭한 이른바 '노쇼 사기'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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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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