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충남대, '지역사회 발전 혁신생태계 구축' 협약

정찬욱 2025. 5. 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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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지속가능 지역사회 발전 혁신생태계 협약' [충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충남대, 지역사회 발전 혁신 생태계 구축 협약 = 충남대는 대전시, 지역 업체들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합친다고 13일 밝혔다.

충남대 ESG센터·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인구구조변화대응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엔엠에스, 합동전기는 이날 지·산·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협약을 했다.

이들 기관은 ▲사회공헌활동, 학생 참여 실습 및 교육 지원 등 인재 양성 ▲연계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참여 ▲장비·시설 등 보유 자원 공유 ▲협력 혁신 생태계 구축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충남대 한문학과, 대한민국 서당 문화한마당서 대통령상 [충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대 한문학과, 대한민국 서당 문화한마당서 대통령상 = 충남대는 한문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서당 문화한마당'에서 대통령상(수장원)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서당 문화한마당은 2002년부터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전통 서당 문화 행사로, 글을 짓는 제술(製述), 쓰는 휘호(揮毫), 읽는 강경(講經)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강경(講經) 일반 단체 부문에 참가한 한문학과 학생 15명은 3개 부문 종합 대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목원대 학생들, 국제 요리경연대회서 '대상·금메달' [목원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목원대 학생들, 국제 요리경연대회서 '대상·금메달' = 목원대는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이 '2025년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 경연대회'에서 출전 4개 팀 모두 금메달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중 한 팀은 단호박 퓌레와 모둠 채소를 곁들인 비가라드(bigarade) 소스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를 창의적 주요리로 선보여 금메달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 뛰어난 조리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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