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父 최초 공개…"나 재혼할까" 질문에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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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최초로 아버지를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는 황정음이 아버지와 '효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식사 후 황정음은 아버지를 모시고 둘만의 효도 데이트에 나선다.
황정음과 아버지의 다정한 모습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솔로라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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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최초로 아버지를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는 황정음이 아버지와 '효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아버지를 기다린다.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올라온 아버지를 마중 나온 것이다.
황정음은 아버지에 대해 "지금까지 힘든 연예계 생활을 이어올 수 있게 해준 가장 큰 버팀목"이라며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셨지만 아버지가 늘 사랑으로 제 결핍을 채워주셨다. '뭐든 안 되는 건 없다'는 오뚝이 정신을 몸소 가르쳐주신 분"이라고 말한다.
아버지와 상봉한 황정음과 두 아이들은 점심 식사를 함께 한다. 식사 후 황정음은 아버지를 모시고 둘만의 효도 데이트에 나선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안과'다. 황정음은 "아버지가 요즘 눈이 많이 불편해지셔서 검사를 받으러 왔다"고 설명한다.
황정음은 아버지가 녹내장 말기에 실명 가능성까지 있다는 진단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진료를 마친 두 사람은 쇼핑을 즐기고 황정음이 빌린 요트에서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낸다.
황정음은 "어릴 때 아버지 사업이 힘들었던 것 같은데 아버지가 늘 제 옷은 물론 교육까지 다 최고급으로만 해주셨다"며 "첫 이혼을 결심했을 때도 아버지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아버지는 "널 믿었다"며 "어려운 과정들을 우리 딸이 잘 극복해줘서 고맙다"고 딸을 다독인다.
이어 황정음이 "나 재혼할까?"라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과연 아버지가 건넨 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정음과 아버지의 다정한 모습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솔로라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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