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무료 세차' 연락 후 "차가 없어졌어요!" 발견된 곳은 300km 떨어진 폐차장
양현이 작가 2025. 5. 13. 17:45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무료로 세차를 해준다는 글을 올려놓고 연락해온 피해자들의 자동차를 통째로 훔친 '당근 차량 절도' 사건의 공범 1명이 구속됐습니다. 기존의 차량 절도와는 달리, 신종 범행 수법으로 가해자들은 출장 세차 업체 홍보로 무료 세차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피해자들을 속였는데요. 전문가들은 단순히 차량과 금품을 노린 것뿐만 아니라 대포차로 또 다른 범죄에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김소리 / 구성 : 양현이 / 편집 : 정다운 / 디자인 : 서현중 /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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