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유세 중 신은 '빨강+파랑' 운동화…품절 사태까지 빚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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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세 첫날 현장에서 신은 운동화가 연일 화제에 오르면서 온라인 상에서 품절 사태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이었던 어제(12일), 민주당의 상징인 파란색과 국민의힘의 상징인 빨간색이 섞인 운동화를 신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당의 색깔이 배합된 운동화를 통해 여야 화합 메시지를 내려는 이 후보의 의도가 투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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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y/20250513174503181hvdo.jpg)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세 첫날 현장에서 신은 운동화가 연일 화제에 오르면서 온라인 상에서 품절 사태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이었던 어제(12일), 민주당의 상징인 파란색과 국민의힘의 상징인 빨간색이 섞인 운동화를 신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당의 색깔이 배합된 운동화를 통해 여야 화합 메시지를 내려는 이 후보의 의도가 투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후보가 신은 해당 운동화는 리복에서 지난 2022년 출시한 클래식 레더 ‘GY1522’로, 원가 8만9천원인 모델입니다.
오늘(13일) 오전 기준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부분 품절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운동화 #품절 #선거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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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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