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100억 부자' 김학래에 촌철살인 독설…"명품 그만 입고 다녀라"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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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선배 개그맨 김학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이날 바람잡이 퀴즈 코너에서 김태진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박명수의 정신적 지주이자 개그맨 1호 부부 최양락·팽현숙 씨가 출연했다"며 개그맨 부부 2호인 임미숙의 남편을 맞히는 문제를 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 김학래 회장님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개그계 입장을 대변해 늘 앞장서주시는데 명품 좀 그만 입으시면 좋겠습니다"라며 농담 섞인 소신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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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박명수가 선배 개그맨 김학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바람잡이 퀴즈 코너에서 김태진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박명수의 정신적 지주이자 개그맨 1호 부부 최양락·팽현숙 씨가 출연했다"며 개그맨 부부 2호인 임미숙의 남편을 맞히는 문제를 냈다.
정답은 김학래였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 김학래 회장님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개그계 입장을 대변해 늘 앞장서주시는데 명품 좀 그만 입으시면 좋겠습니다"라며 농담 섞인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부러워서 하는 말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진 역시 "항상 멋지게 차려입으신다"고 맞장구치자 박명수는 "그게 멋있는 거다. 선배가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후배들도 배운다. 늘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분"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학래는 지난해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해 아내 임미숙과 함께 연 매출 100억 원의 중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용건은 당시 방송에서 "좋은 차 타고 다니고 명품만 입는 멋쟁이"라며 그를 추켜세웠다. 그에 김학래는 "스포츠카 하나 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학래는 1990년 임미숙과 결혼해 최양락·팽현숙 부부에 이어 개그맨 부부 2호로 결혼 34년 차를 맞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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