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값 1주일 새 12%↑… 농산물 22개 품목 중 절반 상승 [AI 도매시황, 12일]
KAPI, 일주일 새 4% 상승
감자·무·부추도 가격 급등
포도는 전년비 45% 하락

13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1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상승했다.
상승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대파, 감자, 무, 부추, 방울토마토이었다. 대파는 전주 대비 12.6% 오른 kg당 965원이다. 대파 생산 비중은 전남 신안군이 20.8%로 가장 높고, 강원 평창군(9.6%), 전남 진도군(9.4%), 전북 완주군(5.1%), 전남 영광군(4.2%) 순이다.
감자는 kg당 2361원으로 전주 대비 8.5% 올랐다. 1년 전과 비교해서도 33.1% 상승했다.
무는 전주 대비 7.5% 상승한 944원, 부추는 6.6% 오른 2857원이었다. 방울토마토는 5.3% 오른 3299원을 기록했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깻잎은 62.3% 올랐다. 같은 기간 상추와 무도 각각 53.6%, 40.9% 상승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2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포도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45.6% 내린 kg당 3599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대파(39%), 당근(37.6%), 양배추(37.1%), 방울토마토(33.1%)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4.1% 오른 136.29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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