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내렸다' 롯데, 4년 동행한 찰리 반즈와 결별
심규현 기자 2025. 5. 13. 17:31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찰리 반즈를 웨이버 공시하며 4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반즈의 웨이버 공시를 발표했다.
반즈는 지난 4일 NC전 투구 후 왼쪽 어깨 뒤쪽 통증을 느꼈다. 검진 결과는 왼쪽 견갑하근 손상. 회복에만 8주가 소요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다. 결국 롯데는 반즈와의 결별을 최종 확정했다.
반즈는 올 시즌 8경기 3승4패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했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94경기 35승32패 평균자책점 3.58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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