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6월 개장 점검

강경국 기자 2025. 5. 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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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대선 이후인 6월10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6월말 정식 개장 예정인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건립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등 주요 문화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진해문화센터 및 도서관은 연말께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할 예정이며 연극·뮤지컬·클래식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독서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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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13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건립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의회 제공). 2025.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대선 이후인 6월10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6월말 정식 개장 예정인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건립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등 주요 문화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창원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보강, 외벽 안내간판 추가 설치, 옥상정원 공간 조성 등 공사를 하고 있다. 의원들은 내부 공간 구성 등 전반을 살펴본 후 철저한 개관 준비를 당부했다.

위원회는 앞서 진해문화센터 및 도서관 건립 현장을 둘러보고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진해문화센터 및 도서관은 연말께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할 예정이며 연극·뮤지컬·클래식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독서 공간을 제공한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13일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진 중인 진해문화센터 및 도서관 건립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창원시의회 제공). 2025.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순욱 위원장은 "공공시설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 변화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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