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이수만, LA서 최시원·태민 손 꼭 잡고..'아빠 미소'[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5. 5. 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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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출신 이수만이 과거 소속 아티스트들과 LA에서 만났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로, H.O.T, S.E.S, 신화, 동방신기 등 케이팝 아이돌 1세대부터 탄생시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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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출신 이수만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자신의 다큐멘터리 'Lee Soo Man: The King of K-Pop'(이 수 만: 더 킹 오브 케이팝) 시사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SM엔터 출신 최시원과 태민이 참석했다. /AFP=뉴스1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출신 이수만이 과거 소속 아티스트들과 LA에서 만났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및 비저너리 리더는 1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자신의 다큐멘터리 'Lee Soo Man: The King of K-Pop'(이 수 만: 더 킹 오브 케이팝)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수만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시킨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 효연 등이 참석했다.

또 이들과 함께 최근 이수만이 A2O에서 프로듀싱한 A2O 루키즈와 A2O MAY(메이) 등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출신 이수만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자신의 다큐멘터리 'Lee Soo Man: The King of K-Pop'(이 수 만: 더 킹 오브 케이팝) 시사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그룹 소녀시대 써니(이수만 조카), 티파니 영, 효연이 참석했다. /AFP=뉴스1

사진에서 이수만은 최시원, 태민과 손을 꼭 잡으며 애틋함을 보이는가 하면, 메이 멤버들과도 모여 SM과 A2O가 함께한 새로운 그림을 선보였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로, H.O.T, S.E.S, 신화, 동방신기 등 케이팝 아이돌 1세대부터 탄생시킨 인물이다.

이수만은 지난 2023년 경영권 분쟁을 벌이다가 SM엔터를 떠났고, 블루밍그레이스와 자회사 A2O엔터테인먼트를 창업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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