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선 후 정상외교 곧바로 재개 준비”

장혁진 2025. 5. 13. 1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교부는 6월 3일 대선 이후 새 정부가 출범하면 "정상외교가 재개되도록 기본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3일) 취재진과 만나 "어떤 경우에도 차질 없이 외교활동이 이뤄지도록 내용 및 의전 면에서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 한국 정상이 초청받게 되면 새 대통령의 취임 첫 다자무대 데뷔전이 될 전망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6월 3일 대선 이후 새 정부가 출범하면 “정상외교가 재개되도록 기본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3일) 취재진과 만나 “어떤 경우에도 차질 없이 외교활동이 이뤄지도록 내용 및 의전 면에서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음 달 15일부터 사흘 간 캐나다에서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같은 달 24일부터 이틀 동안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네덜란드에서 개최됩니다.

이 자리에 한국 정상이 초청받게 되면 새 대통령의 취임 첫 다자무대 데뷔전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이 당국자는 올해 10월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기반시설 조성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숙박 여건과 관련해 “회의장 인근 7㎞ 이내에 12개 숙박시설, 35개 PRS(최고급 객실)를 추진 중이고, 경주와 인근 도시에 1만여 개의 숙소를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장혁진 기자 (analogu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