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까지 투입했다…강남역 15층 빌딩서 투신 소동 벌인 남성의 정체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5. 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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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고층 빌딩에서 투신 소동이 발생했다.
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15층짜리 빌딩 옥상에서 한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에어매트 2개를 설치하고 시민 접근을 통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접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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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고층 빌딩에서 투신 소동이 발생했다. [사진출처 = MBN 보도 영상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k/20250513171209947zxup.png)
강남의 한 고층 빌딩에서 투신 소동이 발생했다.
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15층짜리 빌딩 옥상에서 한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에어매트 2개를 설치하고 시민 접근을 통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접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인근에서 이뤄지던 더불어민주당 측의 대통령 선거 유세는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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