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10일 ‘어린이축제-빨노파, 꿈을 피워라!’ 개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모아맘보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지난 10일 마포구청 대강당 및 청사 일대에서 '빨노파 꿈을 피워라!' 어린이 축제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빨노파 꿈을 피워라 축제 슬로건은 빨간 꽃, 노란 나비, 파란 하늘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며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축제는 우천으로 인해 마포구 청사를 모두 활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다.
마포에서 마음껏 놀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MA포에서 보고 싶PO(뮤지컬 돼지책, 매직 버블쇼, 말랑말랑 합창단, 풍물놀이, 태권도시범단) 공연이 진행되었고 1400여 명이 사전 예매를 통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MA포에서 놀고 싶PO(VR 체험, 스카이스핀, 꼬마 레일 기차,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및 팝업 놀이터)는 구의회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 실내 테마파크로 조성되어 영유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체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
우천으로 인해 ▲즐기고 싶PO ▲행복하고 싶PO 체험 놀이는 연령별 맞춤형 놀이와 유관기관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되었다.
특별히 (주)한국중부발전의 후원으로 열린공연 나루의 매직버블쇼와 VR체험이 진행되었고, 굿네이버스 '한끼모험 방탈출'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덜 짜게, 덜 달게 마이나슈 건강 식생활 캠페인'도 축제에 참여하여 기관홍보와 체험활동 진행으로 협력하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으며, 이미애 센터장은 "우천으로 구청의 모든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마련해주셔서 양육자와 영유아들이 구청의 모든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축제로서 의미가 있기에 예산지원과 공간 지원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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