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내달 15일 지구환경 한마당 행사
손연우 기자 2025. 5. 13. 17:06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다음 달 15일 오후 1~4시 APEC나루공원에서 해운대 지구환경 한마당 '함께 지구, 자연과 친구하자'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생태다양성 탐사, 체험 및 전시 부스, 벼룩시장으로 운영된다.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는 해운대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태다양성 탐사는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생태활동 전문강사의 안내에 따라 나루공원의 생태환경을 관찰한 뒤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보는 활동이다.
이 외에도 체험·전시 부스와 주민이 자율적으로 재활용품을 교환하고 판매하는 벼룩시장도 펼쳐진다.
환경그림 대회와 생태다양성 탐사는 19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해야 한다. 환경그림 대회의 경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벼룩시장은 선착순 8팀을 모집한다. 기타 행사에 대한 문의 사항은 환경위생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syw534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