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김다현, 쇼트커트 변신…러블리·보이시 매력
고승아 기자 2025. 5. 13. 17:04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가수 김다현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김다현은 오는 19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신보 앨범 재킷 사진을 13일 선공개했다.
화보 속 김다현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성숙미가 물씬 느껴진다. 깜찍한 짧은 단발 스타일로 목선을 강조하며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 발랄함을 더한다.
패션 스타일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풍성한 깃털, 플라워 장식처럼 보이는 입체적인 소재부터 흰 셔츠와 블랙 타이가 포멀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줬다. 김다현은 이번 촬영을 통해 세련되고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10대 가수로서 감각적이고 이색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다현은 트위스트를 기반으로 한 트로트 댄스곡 '박수 쳐'와 원숙미가 느껴지는 국악풍 발라드 신곡 '꿈길'을 오는 19일 발매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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