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1Q 매출 422억·영업익 263억…“신작 ‘프로젝트 위치스’ 정보 공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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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은 지난 1분기에 매출 422억원, 영업이익 263억원, 당기순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년동기 대비 11.45%, 전분기 대비 23.7% 감소했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전분기 대비 64.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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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1.2%, 당기순이익은 8.7% 증가한 결과다.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33.5%, 43.1%, 54.9% 감소했다.
게임별 매출은 ‘승리의 여신: 니케’ 323억원, ‘스텔라 블레이드’ 70억원, 기타 29억원으로 집계됐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년동기 대비 11.45%, 전분기 대비 23.7% 감소했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전분기 대비 64.3% 감소했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는 신년 오리지널 콘텐츠 및 IP 컬래버를 선보이며 2분기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MAU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연간 계획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했다”라며 “‘스텔라 블레이드’는 1분기 프로모션과 ‘승리의 여신: 니케’ DLC 트레일러 공개 등을 통해 IP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2분기 2.5주년 이벤트,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 오는 22일 중국 출시 등과 함께 ‘스텔라 블레이드’ 6월 PC 출시 등을 통해 성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 2분기 중 신작 ‘프로젝트 위치스’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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