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소식] 16일 군청서 세무·건축 등 민원 현장상담

예천=장일 기자 2025. 5. 13. 16: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예천군은 오는 16일 예천군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13일 예천군에 따르면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서민금융진흥원 등 민간 협업기관의 상담관들이 지역을 직접 방문해 주민의 고충 민원을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프로그램이다.

상담 분야는 행정, 도로, 복지, 세무, 건축 등 행정 민원부터 생활법률, 서민 금융, 소비자 피해 구제, 지적·측량 등 실생활 밀접 분야까지 폭넓게 진행된다.

사전 예약 민원을 우선 상담하며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예약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기획예산실 감사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하미숙 예천군 기획예산실장은 "고충민원 상담뿐 아니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활법률, 노동, 서민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도 받을 수 있으므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장일 기자 moneysmoneys@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