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다 티 나니까" 신지·예원, 거짓말이 뭐죠? 노 빠꾸 상여자들 [★FOCUS]
김나라 기자 2025. 5. 13. 16:50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연예계에서 성형을 쉬쉬하고 숨기던 분위기는 사라진 모양새다. 그룹 코요태 신지, 쥬얼리 출신 연기자 예원 등이 '셀프' 성형 고백에 나선 당당한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지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물오른 미모를 뽐냈는데, 특히 이전과 달리 한층 또렷해진 눈매를 드러내며 인형 같은 포스를 풍겼다.
이에 대해 신지는 "아 몰라,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어요.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고 최근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스스로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신지는 '악플'을 사전 차단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그는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유쾌하게 당부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앞서 지난달 7일엔 예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 성형수술 사실을 거침없이 밝혔다. 그는 "내가 이걸 뭐 숨길 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코 수술했다고 댓글이 많이 달리더라"라고 네티즌들의 예리함에 놀라워하며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성형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예원은 "연기를 하는데 너무 한정적인 이미지만 있으니까, 다른 이미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어른스러움 한 스푼 정도 있었으면 해서, 그래서 (코 성형을) 한 거다. '왜 했냐' 하는 분들이 많더라. 한 지 아직 얼마 안 됐다. 예전 얼굴을 좋아해 주는 분이 많은데, 저는 아기 같은 모습이 아주 조금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어서, 코끝을 조금 올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댓글이 달려 이제 와서 얘기하자면 그렇게 됐다. 걱정 말라. 점점 더 티가 안 날 거다"라면서 "이미 다 아는 걸 거짓말할 수 없는 거잖아"라고 거듭 밝히며 화끈한 면모를 엿보게 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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