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옥현로·어은로 노상 공영주차장 무인화

김용태 2025. 5. 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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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옥현로·어은로 일원 노상 공영주차장에 바닥제어 무인 주차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남구는 옥현로 울산벤처빌딩 앞에서 옥현주공2단지 버스 승강장까지 57면과 어은로 삼호2교에서 시영아파트 앞 교차로까지 29면 등 총 86면에 바닥제어 시설물과 시스템을 9월까지 설치한다.

그동안 노상 공영주차장 바닥제어 무인 주차 시스템은 2023년 신정로·신정시장 일원 66면, 2024년 삼산 일원 325면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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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현로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옥현로·어은로 일원 노상 공영주차장에 바닥제어 무인 주차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지역 노상 공영주차장은 장기 주차로 인해 정작 주변 상가 방문객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불법 주·정차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남구는 옥현로 울산벤처빌딩 앞에서 옥현주공2단지 버스 승강장까지 57면과 어은로 삼호2교에서 시영아파트 앞 교차로까지 29면 등 총 86면에 바닥제어 시설물과 시스템을 9월까지 설치한다.

그동안 노상 공영주차장 바닥제어 무인 주차 시스템은 2023년 신정로·신정시장 일원 66면, 2024년 삼산 일원 325면을 설치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용 편의와 주차 회전율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며 "구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주차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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