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적십자사, 아파트 화재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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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3일 북구 연암동 아파트에서 지난 4일 발생한 아파트 화재 피해 가구 대상 적십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담요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 세트와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비상식량 세트를 화재 피해 9가구(15명)에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화재나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구호 물품 전달, 재 난구호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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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3일 북구 연암동 아파트에서 지난 4일 발생한 아파트 화재 피해 가구 대상 적십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담요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 세트와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비상식량 세트를 화재 피해 9가구(15명)에 전했다. 화재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받은 이재민을 대상으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재난 심리 상담도 진행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화재나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구호 물품 전달, 재 난구호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해 재난 경험자 심리적 회복을 지원한다.
◇편상훈 울산연구원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동참
울산연구원(원장 편상훈)은 1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is/20250513162827977rdbg.jpg)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란 선언문을 바탕으로,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편상훈 원장은 조영신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가자로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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