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와인 '몬테스'…국내 누적 1600만병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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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가 수입하는 와인 '몬테스'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 선정됐다.
몬테스는 1997년 나라셀라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이다.
'와인은 몰라도 몬테스는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다.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과 싱글 빈야드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카버네 소비뇽', 칠레의 아이콘 와인 '몬테스 알파 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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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가 수입하는 와인 ‘몬테스’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 선정됐다.
몬테스는 1997년 나라셀라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이다. 국내 최초로 누적 판매 1600만병을 돌파한 와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와인은 몰라도 몬테스는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다. 와인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몬테스는 칠레에서 처음으로 ‘품질 혁명’이라는 화두를 던진 역사적인 포도원이다. 현재 전세계 1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02년 FIFA월드컵 조추첨 행사 메인 와인,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만찬 와인 등 국내외에서 열린 국제적인 행사에 사용된 칠레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으로도 알려졌다.

몬테스는 ‘천사’를 심볼로 사용해 ‘천사의 와인’으로도 불린다. 몬테스라는 이름으로 23종의 다양한 와인이 수입된다.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과 싱글 빈야드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카버네 소비뇽’, 칠레의 아이콘 와인 ‘몬테스 알파 엠’ 등이 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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