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중국 증시 혼조 마감…상하이지수 0.17%↑
문예성 기자 2025. 5. 13. 16:21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3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7% 오른 3374.87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13% 내린 1만288.0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12% 하락한 2062.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5% 상승한 3386.23으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도 큰 변동폭을 보이지 않다가 상승 마감했다.
전날 미중이 관세 협상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지만, 그 영향력은 약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반면 경기 부양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증시 상승을 제한했다.
이날 시장에서 항만, 태양광패널 등이 강세를 보였고 조선, 군수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야노시호 "추성훈, 갱년기 약 복용…정력 좋은 음식 먹여야"
- 당초 예상보다 적은 7만 운집…10시 '지하철 무정차' 해제[BTS 컴백]
- 유재석, '먹튀'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