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신형 경비정 200t급 '216정' 취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수해경 신형 경비정 '216정'이 해상 치안 임무에 투입됐다.
여수해경은 13일 여수시 수정동 신북항 여수해경 전용부두에서 216정 취역식을 열었다.
216정은 길이 42m, 폭 7m, 200t급 경비정으로 최고 속력 27노트, 최대 700마일(약 1천296㎞)까지 연속 운항할 수 있다.
김기용 여수해경서장은 "신형 함정 취역을 계기로 해양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해양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 216정 취역식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yonhap/20250513161940286uemc.jpg)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여수해경 신형 경비정 '216정'이 해상 치안 임무에 투입됐다.
여수해경은 13일 여수시 수정동 신북항 여수해경 전용부두에서 216정 취역식을 열었다.
216정은 길이 42m, 폭 7m, 200t급 경비정으로 최고 속력 27노트, 최대 700마일(약 1천296㎞)까지 연속 운항할 수 있다.
고속단정(RIB), 소화포, 소나(음파탐지기) 등 구난·수색 장비도 탑재해 해상 인명구조, 사고 대응, 경비 등을 수행한다.
김기용 여수해경서장은 "신형 함정 취역을 계기로 해양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해양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네타냐후 '다섯 손가락' 펴보이며 사망설 반박 영상 | 연합뉴스
-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남성 사망…경찰 수사 | 연합뉴스
- 英윌리엄, 다이애나빈 사진 공개…"언제나 어머니 기억" | 연합뉴스
- "사망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지도자감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 연합뉴스
- 기초연금 부부 감액 2027년부터 단계적 축소 추진 | 연합뉴스
- 아카데미에 판소리 선보인 '케데헌' 공연…디캐프리오도 응원봉 | 연합뉴스
- 술에 취해 남편에 흉기 휘둘러…7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 연합뉴스
- 밴드 QWER, 어린이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3천만원 후원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명 추가로 호주 망명 철회…2명만 남아(종합2보)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