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명작, 맛과 영양 모두 잡은 음성군 명품 농작물 공동브랜드

천혜의 기후조건에서 농부의 정성이 만들어낸 고품질의 명품 농산물인 '음성명작'이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다. 음성명작은 음성군에서 생산된 명품 농작물을 말하며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맞게 재배돼 맛·영양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음성군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음성군에서 생산되는 복숭아·수박·고추·인삼 등은 대한민국의 인기 농산물이자 소비자들에게 만족도와 서비스를 제공해 명품 브랜드의 가치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음성군 금빛근린공원(금왕읍)에서는 음성군 농산물 대축제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열린다. 농부의 정성과 땀으로 재배된 음성군의 다양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 음성명작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음성명작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표 농작물인 고추·인삼·화훼·과수 등을 전시하는 명품작물 전시관을 비롯해 신선하고 좋은 가격으로 우수한 농작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음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음성명작은 2020년 상표출원을 시작해 이듬해 음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새로운 브랜드 출시로 기존에 사용해온 음성군 품목별 브랜드인 햇사레 복숭아, 다올찬 쌀, 다올찬 수박, 음성청결고추 등을 통합한다.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 음성명작 다올찬 수박, 음성명작 음성청결고추'와 같이 고품질 농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쓰이고 있다.
음성명작 브랜드는 시작을 알리는 새싹을 모티브로 한다.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에 대한 자부심과 신뢰감을 농부의 미소로 표현한 것이다. 소비자층과 농민들 간 소통과 화합을 피어나는 새싹으로 표현해 바르고 올곧은 농산물 생산을 강조했다.
[최종일 매경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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