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정보원, 디지털 혁신으로 국민 건강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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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보건의료 정보화를 통한 의료 질 향상을 목표로 데이터 기반의 정책 지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원장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인해 보건의료 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생겨나고 있다"며 "안전하고 미래 지향적인 보건의료 정보화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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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보건의료 정보화를 통한 의료 질 향상을 목표로 데이터 기반의 정책 지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도 디지털 혁신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체적으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의료 데이터를 제약 없이 교류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사업과 전자의무기록(EMR) 인증제를 통해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 국민 누구나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PHR(개인건강기록), 진료정보 교류 사업, 공공 의료기관 정보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신종 감염병 발생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방역 통합 정보 시스템도 구축해둔 상태다.
아울러 보건의료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연구 범위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 9개 기관의 데이터를 개인 단위로 결합해 공공 목적의 연구에 개방하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암 공공 데이터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개방하는 K-CURE △의료기관 자체의 연구 역량 및 데이터 활용 기반을 지원하는 보건의료 데이터 중심 병원 지원 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국가 주도의 범부처 사업인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사업에 참여해 데이터뱅크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원장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인해 보건의료 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생겨나고 있다"며 "안전하고 미래 지향적인 보건의료 정보화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진 매경 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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