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로, 5200종 정보, 복지포털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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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고, 또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복지포털 '복지로'가 '2025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복지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해 복지로 방문 건수는 2700만여 건, 복지로를 통한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은 약 136만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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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고, 또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복지포털 '복지로'가 '2025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복지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복지로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민간 복지서비스 5200여 종의 정보를 제공한다. 기초생활보장, 보육료 등 52종의 중앙부처 복지서비스에 대한 온라인 신청, 복지지갑, 복지멤버십, 복지지도, 복지위기알림, 복지신고 등 다양한 서비스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복지로 방문 건수는 2700만여 건, 복지로를 통한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은 약 136만건이다.
온라인 신청 외에도 위치 기반의 '복지지도', 개인별 복지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복지지갑', 한 번의 가입으로 127종의 복지서비스 혜택을 미리 안내하는 '복지멤버십', 복지위기 상황을 신속히 알릴 수 있는 '복지위기알림',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을 신고할 수 있는 '복지신고' 등 부수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는 21일까지는 복지로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접수가 이뤄진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매월 본인이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30만원까지 추가 적립해준다. 신청 대상과 방법은 복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복지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누릴 수 있도록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매경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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