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스트리밍 앱 '유튜브 뮤직' 1위⋯스포티파이 3위 오르며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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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트리밍 앱 시장에서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뮤직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포티파이마저 부상하며 해외 서비스의 국내 시장 잠식이 뚜렷해지고 있다.
와이즈앱·리테일은 2021년과 비교해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 이용자 점유율이 각각 19%포인트(p), 11%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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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음악 스트리밍 앱 시장에서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뮤직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포티파이마저 부상하며 해외 서비스의 국내 시장 잠식이 뚜렷해지고 있다.
![[사진=와이즈앱·리테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inews24/20250513161427908chhk.jpg)
13일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유튜브 뮤직 월간 사용자는 979만명을 기록하며 음악 스트리밍 앱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멜론(601만명), 스포티파이(329만명), 지니뮤직(260만명), 플로(176만명) 순이었다.
스포티파이의 경우 지난해 4월 월간 사용자 기준 5위에 불과했으나 1년 사이 3위로 급속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용자 점유율로는 유튜브 뮤직(42%), 멜론(26%), 스포티파이(14%), 지니뮤직(11%), 플로(8%) 순이었다.
와이즈앱·리테일은 2021년과 비교해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 이용자 점유율이 각각 19%포인트(p), 11%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조사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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