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SM 시세조종’ 재판 증인으로 방시혁 의장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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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방시혁 의장에게 다음 달 20일 열리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등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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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방시혁 의장에게 다음 달 20일 열리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등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김범수 창업자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를 조종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증인 신문을 통해 방 의장이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관련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와 만난 자리에서 어떤 논의를 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증인으로 소환된 방 의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재판에 출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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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희 기자 (j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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