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폐차장 장기 입고 차량 일제 정리 실시

이상훈 기자(=강릉) 2025. 5. 13.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12월 말까지 폐차장 장기 입고 차량을 전수 조사하여 차령 초과 말소 제도 및 직권말소 처분을 통해 말소등록 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차량을 일제 정리한다.

일제 정리 대상 차량은 폐차장에 입고 후 압류와 저당 내역이 확인됨에 따라 말소등록이 이행되지 못한 차량이 대부분이며, 입고 시기는 2024년부터 길게는 2006년까지 기간도 다양하다.

강릉시 조사 결과 현재 장기 입고 상태의 말소 대상 차량은 총 544대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장기 입고 말소 대상 차량 총 544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12월 말까지 폐차장 장기 입고 차량을 전수 조사하여 차령 초과 말소 제도 및 직권말소 처분을 통해 말소등록 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차량을 일제 정리한다.

일제 정리 대상 차량은 폐차장에 입고 후 압류와 저당 내역이 확인됨에 따라 말소등록이 이행되지 못한 차량이 대부분이며, 입고 시기는 2024년부터 길게는 2006년까지 기간도 다양하다.

▲강릉시는 오는 12월 말까지 폐차장 장기 입고 차량을 전수 조사하여 차령 초과 말소 제도 및 직권말소 처분을 통해 말소등록 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차량을 일제 정리한다. ⓒ강릉시

강릉시 조사 결과 현재 장기 입고 상태의 말소 대상 차량은 총 544대이다.

이에 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자동차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직권말소 사유와 말소등록예정일을 명시하여 권리행사를 통보하고, 공고를 거쳐 12월 31일(수)까지 대상 차량에 대한 직권말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함금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자동차 말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강릉시 내 불법·방치 차량을 감소시켜 관련 불법 사례의 양산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선진적 차량등록 행정을 구현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