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빌딩 옥상서 또 투신 소동…구조활동 중

이다솜 기자 2025. 5. 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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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분께 서울 강남역 인근 13층 규모 빌딩 옥상 난간에 사람이 있다는 자살 우려 건으로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정구환TV 유튜브 캡쳐) 2025.05.1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서울 강남구의 한 빌딩에서 투신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에 구조에 나섰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분께 서울 강남역 인근 13층 규모 빌딩 옥상 난간에 사람이 있다는 자살 우려 건으로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소방대원은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출동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2일 강남구 역삼동 소재 19층 규모의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도 한 여성이 투신을 시도하다 약 2시간 만에 구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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