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어제는 "확 찢어버려" 하더니…"총각 사칭" 이재명 직격한 김문수
배성재 기자 2025. 5. 13. 15:45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오늘(1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 참석했습니다.
출정식에서 김 후보는 "젊었을 때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반대했지만, 철이 들어서 가만히 보니까 제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존경을 표했습니다.
유세 막바지쯤 김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날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이 후보의 과거 발언과 행적들을 읊은 건데요.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임도희,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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