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주식 거래 재개...해외 시장 공략 박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콘택트렌즈 전문 제조기업 인터로조(119610)는 한국거래소의 엄격한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며 약 1년 만에 주식 거래를 재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터로조는 이번 거래 재개를 발판 삼아 품질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인터로조 관계자는 "이번 거래 재개는 단순한 회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주주 가치 제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전환점"

인터로조는 이번 거래 재개를 발판 삼아 품질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R&D 분야의 고급 인력 채용을 대폭 늘리고 생산 공정 이전 단계인 연구개발 설계부터 품질 혁신의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 잠재적인 불량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 수율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인터로조는 글로벌 시장 중에서도 중국 내 클리어렌즈 제품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미중간 관세 갈등으로 불확실한 통상 환경 속에서 인터로조의 클리어렌즈 제품은 글로벌 브랜드 공급 공백을 메우는 대체 수요의 유력한 수혜주로 평가받고 있다.
인터로조 관계자는 “이번 거래 재개는 단순한 회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주주 가치 제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ezez@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S 차남’ 김현철 “이준석, YS·DJ·노무현의 길 계승” 지지
- "이재명 손 잡아선 안돼"...홍준표 입장은?
- '이재명 49.5% 김문수 38.2%'…후보 확정 후 첫 여조[한길리서치](종합)
- “명함 20장 두께”…역대 가장 얇은 ‘갤럭시’ S25 엣지 혁신
- [재보니]"쿠크다스보다 얇다" 5.8mm 갤럭시 S25 엣지 공개
- 14만원→9900원 폭락…한때 잘 나갔는데 지금은 '시한부'
- 공수처 "대통령실서 'VIP 격노' 관련 자료 확보"
- "트럼프 항복의 날" 미·중 관세 휴전에 트럼프 패배론
- “위고비보다 8㎏ 더 빠졌다”…새 비만약 어떻길래
- 이상민 아내 "이상민 돈 없는데 괜찮냐고? 내가 많아서 괜찮아"(돌싱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