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년 내일 저축 계좌' 희망자 접수…오는 21일까지

장인수 기자 2025. 5. 13.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옥천군은 오는 21일까지 올해 '청년 내일 저축 계좌' 신규 가입자를 신청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정 소득 요건을 갖춘 근로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소득계층에 따라 월 10만~3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추가 적립해 주는 제도다.

자격 조건으로 차상위 이하 청년(15~39세)은 월 10만 원 이상의 근로·사업 소득이, 차상위 초과 청년은 월 50만 원 초과~250만 원 이하의 근로·사업 소득이 필요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금 월 10만~30만원 추가 적립
'청년 내일 저축 계좌사업' 홍보물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21일까지 올해 '청년 내일 저축 계좌' 신규 가입자를 신청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정 소득 요건을 갖춘 근로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소득계층에 따라 월 10만~3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추가 적립해 주는 제도다.

자격 조건으로 차상위 이하 청년(15~39세)은 월 10만 원 이상의 근로·사업 소득이, 차상위 초과 청년은 월 50만 원 초과~250만 원 이하의 근로·사업 소득이 필요하다.

또 3년간 근로 활동과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는 자격요건과 소득 기준 조사 후 세부 기준을 토대로 오는 8월 중 대상자를 뽑는다.

군 관계자는 "청년의 자립과 미래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니 신청 접수를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