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진행…성인 900여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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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전주시는 오는 7월 말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시는 전북대학교와 협력, 전주시 표본가구원의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할 계획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1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조사 결과는 전주시의 건강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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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자치도 전주시는 오는 7월 말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난 2008년에 시작된 법정조사다. 질병관리청과 전국 17개 시·도, 255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기도 하다.
시는 전북대학교와 협력, 전주시 표본가구원의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할 계획이다.
조사 항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행태 △정신 건강 △의료 이용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등 19개 영역의 169개 문항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1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대상자에게 직접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을 제공한다.
조사 결과는 내년 2월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조사 결과는 전주시의 건강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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