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김성철 '파과', 스페셜 포스터…'칼끝에 사정을 두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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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측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13일 배급사 NEW가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는 곱씹을수록 더욱 빠져드는 조각(이혜영)과 투우(김성철)의 관계성을 담아내 이목을 끈다.
이처럼 스페셜 포스터는 조각과 투우의 관계에 깊은 여운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울림을 선사한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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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측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13일 배급사 NEW가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는 곱씹을수록 더욱 빠져드는 조각(이혜영)과 투우(김성철)의 관계성을 담아내 이목을 끈다. 먼저, 비녀를 쥐고 있는 조각의 손과 아무 감정 없는 듯한 조각의 표정은 대조를 이루며 복잡 미묘한 둘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또한, 지금껏 본 적 없는 투우의 표정과 두 사람의 포즈 그리고 '칼끝에 사정을 두지 말 것'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둘 사이의 쌓인 서사를 궁금하게 하며 과몰입을 유발한다. 이처럼 스페셜 포스터는 조각과 투우의 관계에 깊은 여운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울림을 선사한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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