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티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신지 ‘눈 성형’ 솔직고백, 팬들 뜻밖의 반응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5. 13.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눈 성형 수술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신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티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어요"라며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고 적었다.
이에 팬들은 "신지답다" "꾸밈없이 털털해서 좋아요" "부기 빠지면 얼마나 예버질지 기대돼요" "역시 시원 시원한 언니" "자연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눈 성형 수술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신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티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어요”라며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고 적었다.
이어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져요.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했다.
이에 팬들은 “신지답다” “꾸밈없이 털털해서 좋아요” “부기 빠지면 얼마나 예버질지 기대돼요” “역시 시원 시원한 언니” “자연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럴거면 그냥 문 닫자”...400일 넘는 파업에 직장 폐쇄 초강수 둔 국산 위스키 - 매일경제
- 이재용·이서현 나란히 5억 기부한 ‘이 곳’...손흥민·박보검도 동참 - 매일경제
- 직원 2만명 구조조정하겠단 ‘이 회사’...내일 발표한다는데 - 매일경제
- [속보] ‘손자 사망’ 급발진 소송서 운전자 패소…법원 “페달 오조작” - 매일경제
- “신입이랑 나랑 월급 비슷, 차라리 관둔다”…산업현장 닥친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매일경제
- “스마트폰이 이렇게 얇아도 되나”…베일 벗은 갤S25 엣지 뜯어보니 - 매일경제
- [단독] “단백질 음료 마시다 물컹한 게 씹혔다”…이물질 아닌 ‘이것’이라는데 - 매일경제
- “은행들, 내릴 땐 빛보다 빠르네”…예·적금 금리 한 달 반만에 또 인하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3일 火(음력 4월 16일) - 매일경제
- ‘리그 포기’ 토트넘, EPL에서 첫 20패 기록···‘손흥민은 8경기 만에 복귀해 32분 활약’ - M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