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최시원·태민과 재회에 손잡고 '아빠 미소'

김하영 기자 2025. 5. 13. 15: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프로듀서 이수만, 샤이니 멤버 태민 /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출신 이수만이 반가운 얼굴들과 재회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수만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자신의 다큐멘터리 'Lee Soo Man: The King of K-Pop'(이수만: 더 킹 오브 케이팝) 시사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효연, 티파니가 참석했다. 이들 모두 SM과 인연이 깊은 아티스트들이며, 특히 써니는 이수만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왼쪽부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프로듀서 이수만, 샤이니 멤버 태민 /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날 이수만은 자신이 론칭한 걸그룹 A2O MAY 멤버들과 SM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최시원, 태민의 손을 꼭 잡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수만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비치에서 열린 '102.7 KIIS FM Wango Tango'(102.7 키스 FM 왕고 탱고) 페스티벌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는 최시원, 2PM 출신 배우 옥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이수만은 "A2O MAY는 세계 No.1 걸그룹이 될 수 있는 유력 후보"라며 "아시아에서 곧 진정한 글로벌 슈퍼스타가 탄생할 것이라 믿는다. A2O MAY의 성장을 계속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수만은 지난해 신생 기획사 A2O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뒤 외국인 멤버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 A2O MAY를 데뷔시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