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이영자, ♥황동주와 썸타더니 "자식 키우는 기분 어떨까" 궁금

최혜진 기자 2025. 5. 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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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식을 키우는 기분을 궁금해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초보 농사꾼 이영자 상추 심고 먹는 꿀맛 새참 (양념게장,레몬에이드,흑수박,토마토 마리네이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상추 심기에 도전했다.

이영자와 함께 상추를 심던 식물 전문가는 "엄마가 되면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에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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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영자/사진=유튜브 이영자TV
이영자/사진=유튜브 이영자TV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식을 키우는 기분을 궁금해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초보 농사꾼 이영자 상추 심고 먹는 꿀맛 새참 (양념게장,레몬에이드,흑수박,토마토 마리네이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상추 심기에 도전했다. 그는 상추를 심던 도중 "이렇게 식물 하나 키우는것도 이렇게 기쁜데 자식 키우는 기분은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영자와 함께 상추를 심던 식물 전문가는 "엄마가 되면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에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라고 답했다.

이영자는 "나도 자식은 없지만, 조카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한다"며 "집안에서 다 잘될 순 없다. 서로 나눠야 하는 거다. 한 사람만 다 잘돼서 살면 좋을까. 매번 도울 수 없지만, 도와야지"라고 전했다.

영상 말미 이영자는 잘 심은 상추에 물을 뿌렸다. 그는 "이게 농사하는 사람들의 고단함, 피곤함을 잊게 하나 보다. 보람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영자는 최근 황동주(51)와의 핑크빛으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KBS Joy,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특히 황동주는 30년 이상형이었던 이영자에게 진심을 전했고, 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택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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