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추영우스럽네, 등산복이 이렇게 간지나다니
하지원 2025. 5. 13. 15:05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추영우가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추영우는 5월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일본에서 입국했다.
이날 추영우는 민낯의 비주얼에 베이지 컬러의 점퍼에 블랙 카코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추영우는 안경과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추영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과 tvN '견우와 선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또 추영우는 오는 28일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에 참석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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